[펌]오늘의 시황_코인읽어주는남자

작성자: 코인읽어주는남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4-16 10:12:58    조회: 16회    댓글: 0

1개월쯤 된듯 하다. 이미 코인시장을 둘러싼 주변환경은 코인시장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이 더욱 우세하나, 시장참여자들이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은 항상 호재와 악재가 공존한다. 시장상황에 따라 시장참여자들이 받아들이는 부분이 호재를 받아들이느냐, 악재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시장을 지배하는 환경이 호재, 악재록 구분된다.

제도적 안정장치를 강화하기 위한 각국정부차원의 대책은 궁극적으로 호재이다. 텔레그램을 시발점으로 리버스ICO 또한 궁극적으로 호재이며, 다양한 투자집단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도 호재이다. 즉, 시장을 둘러싼 Macro 환경은 코인시장의 전망을 매우 밝게 해주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었지만, 시장은 에어드랍, 신규거래소상장등 수급적인 요소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시장의 시세전환 요인중 가장 강력한 것은 시장내부적으로부터 발생하게 되는 모멘텀이라고 강조를 해었다. 현재 1주일이상 전개되고 있는 시장의 흐름은 바로 시장내부적으로 부터 발생하고 있는 가격모멘텀이다.

 

며칠전 시황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지금은 굳이 급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히 회복될수 있는 상황이나, 매일 매일 가장 강한 코인과 가장 약한 코인이 구분되고 있기에 시장참여자들은 매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굳이 매매할 이유가 없다. 1월이후 급락한 상황에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본들 하락에서 벗어날 수 없었듯이, 지금은 아무리 매매를 열심히 해본들 수익의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시장의 시세전환후 시장에 미치는 영향중 심리적으록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는것중 하나는 바로 거대 기관투자가들의 시장참여부분일 것이다. 헷지펀드의 황제  조지소르소를 비롯한 거대 투자은행들의 코인시장 참여는 이제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게 될것이다. 금융기관의 특성상 가장 먼저 시도를 하지 못하지만, 누군가 시작하게 되었을 때 모두가 동참하는 형태를 감안한다면, 코인시장에 특화된 펀드들도 제도적인 안전판을 마련 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이미 주식시장은 블록체인 전용 ETF가 설정되어 운용중에 있음을 감안한다면, 더욱 설득력이 높아지는것 또한 사실이다.

 

주식으로 비교할 경우 1년이상의 장기 하락을 거친 상태에서의 가격변화가 현재 전개중이며, 이는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한 상황임을 감안해야 한다. 상승은 하락과 달리 급하고 빠르게 전개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방송을 통해 수없이 설명드린부분) 이를 감안한다면, 보유자는 보다 성급해지고 매수대기자는 아직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매도자가 여유가 생기고 매수대기자가 급해지는 상황은 아직 만들어지기 전이다. 따라서 매수대기자가 급해지는 상황이 나타날 때까지는 다소 지겹고 답답할 수 있는 상황은 매우 정상적이나, 이를 답답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코인의 적정 벨류에이션을 추정할 경우 코인시장의 성장성을 10으로 간주할 경우 비트코인의 적정가격은 620만원, 이더리움은 100만원, 성장성을 20으로 할 경우 비트코인은 1천2백만원, 이더리움 210만원, 성장성을 30으로 할 경우 비트코인 1천8백만원, 이더리움 320만원으로 산출할 수 있다

 

출처:홍성학의 "시장 읽어주는남자 http://bit.ly/2HrXjVQ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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